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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 취미인 주니어 기획자
들어가며우와 내가 10만원($100)을 자격증 따는데 태우다니...! 이야 그래도 벌려놓으니 뭐 하나는 되는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버린것도 있음 생활체육지도사 어쩌고 한과목 과락나서 떨어짐) 중요한건 엄청 벼락치기 해서 지금 머리에 남은게 많이 없다는 것.. 암튼 상반기 이것저것 벌려놓은 것 중에 하나 정도는 마무리 지을 수 있어서 좋았다. 물론 이건 Associate 시험을 반값에 치기 위한 큰그림의 일부라 마무리라기엔 어폐가 있지만 그래도 뭔가 뱃지도 주고 뭔 칭호 같은 것도 주니까 괜히 뿌듯한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그래서 합격하자마자 바로 다시 Solution Architect Associate 시험을 8월에 접수했다. 시험 응시료 반값인데 10만원인것도 살짝 선넘음.. 아마 8월 초나 7월 ..
1. SQLD 준비 이유 사실 전공자면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은 IT 자격증들이겠지만 비전공자니까 의심많을 기업들에게 나는 전문가까진 아니어도 "기본" 은 한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 아무리 작아도 시각적으로 확인되는 성취가 있어야 긴 취준 기간을 슬럼프 없이 이어가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접수하게 됐다. 사실 정보처리기사나 데이터분석기사 같은 기사 자격증을 좀 진득하니 해서 따보려고했는데 대학 졸업증명서를 공증까지 해서 떼 오라 그래가지고 일단 보류했다. 대충 검색해보니 10만원 정도 넘게 들고 시간도 한 한달정도 소요되는 거 같더라. 그래서 그나마 자격증빙 없이 돈만 주면 시험 치러 갈 수 있는 sqld를 신청했다. 그래도 뭐 전공과목 시험을 치라는데도 있어가지고.. 정처기.. 공부중..
📦 GIT STASH 0️⃣ 첫만남 remote repository에서 같은 파일을 pull 받은 후에 각자 local에서 작업 > 다시 변경 전으로 돌아가야 하거나, 팀원이 내가 작업하는 기능과 관계있는 기능 작업을 완료해서 그 부분을 pull받고 내 작업을 이어가고 싶었던 경우 즉, remote repository와 local repository내의 파일 차이가 있을 때 git pull을 하게 되면 하기 에러를 만날 수 있음!! 사실 이때는 뭐가 뭔지 잘 몰라서 하라는대로 `git stash` 명령어를 써서 내가 local 에서 한 작업물들을 어따 짱박아놓고 무조건 git pull 한 후 + git pull 전 변경사항을 따로 메모장이나 카톡에 옮겨놓고 pull받은 파일 위에다가 복붙해서 작업을 이어..
print('Hello World!') 특이점 - 전공생이나 이과생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신기한 에러들을 볼 수 있음 - 주석이 코드보다 길 수 있음 - 수학은 사칙연산까지 가능하므로 노가다 자주 보일 예정 - tmi 대잔치 - 문과임에도 불구하고 글이 재미가 없을 수 있음 - 내가 하면 너도 할 수 있어 - 그런데 내가 못 할 가능성 높음 주의 - work in progress 주의사항 - 문과생 bottom of bottom의 이야기 - 필자의 (거지 같은) 코딩 실력을 노력 말고 전공 탓을 하고 싶었기에 블로그 제목이 이럴 뿐 문과 비하 의도 없음